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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랙스터 - 드릴질 빼면 뭘 해야하지?

 
그 유명한 손노리에서 만들었다는.. 그 게임...
아기자기한 그래픽에 한번 해볼까 하고 깔아서 했었다.
처음에는 원래 법사를 좋아하는지라 드래곤인 남자케로 했는데
글쎄 마을에 나가서 사냥을 할려니 바로 죽는 것이었다. -_-;;;;;
(그 마을은 초보자 마을이 원래 아니었던 것이다...)
법사도 1렙이면 초보자 아닌가.. ㅡ,.ㅡ

뭐 암튼.
그리하야 법사케는 그냥 포기하고 가장 원만한 전투케릭으로 하나 만들어 들어갔다
다행이 그 마을은 초보자 마을 +_+
그래서 마을 밖으로 나가 사냥을 열심히 했다~
그런데 물약같은것이 아닌 다른 잡템들이 우수수...
(참 종류도 다양하게 엄청 나왔다)
조합 시스템이 발달 되어있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
이런건 솔직히 내 성격에는 안맞는지라.. -_-;;
어느정도 렙 올릴동안 방어구는 나오지도 않았다는;;

그리고 누구한테 들었던 드릴질을 해볼려고 돈을 모아모아 드릴을 구입했다.
마을 밖 필드에서는 아무대서나 드릴질이 가능 하니까~
그리하야 드릴을 장비하고 마을 밖으로 출동!
처음에는 게이지 맛추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재밋기도 했으나
어느정도 시간이 흐르자 별로.....였다
잔재미는 그것 하나 뿐이었을듯.

그리하야 금방 클라이언트를 삭제 시켰다는.. -_-

드릴질 빼면 솔직히 할 것 없는 게임이다


by 하르양 | 2004/09/30 23:57 | 내가 했던 게임들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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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걀갸략씨 at 2009/04/09 04:55
캐쉬라고 해도 좀 개념만 있었으면 중급이상 게임은 됬었을법한데, 중간에 업뎃이랑 캐쉬질로 인한 급성폐해, 그리고 마비오픈(좌절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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